[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박성광이 근황을 전했다.
박성광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파와 한 몸. 강아지와 한 몸. 나도 이런다는 사람 손"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소파에 누워 잠을 자고 있는 박성광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박성광에 꼭 붙어 잠을 청하거나 휴식을 취하고 있는 강아지들의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이에 박성광은 "그냥 강아지들이 나를 잘 따르는 이유에 관해서 고민해봤다. 결론은 본인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해서인 거 같다. 여러가지로?"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성광은 지난해 8월 이솔이와 결혼, 이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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