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가족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우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넷플릭스에 볼만한 영화나 드라마가 꽤 많다. 혜란 씨와 나는 언제나 두 딸들의 추천으로 불금을 넷플릭스 영화를 본다. 다들 영화 드라마 취향 달라 만장일치 손 번쩍 4인 1조 재미를 통일시키기란 여간 힘든 일은 아니지만 사실 영화 내용이 어떻든 간에 그저 너무 좋다 이 평온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실에 모여 앉아 영화를 보는 김우리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김우리 가족의 단란한 가족 일상이 돋보인다. 또한 김우리의 집은 한남동 야경이 한눈에 보인다. 럭셔리한 펜트하우스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영화 속의 한 장면 같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1999년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우리가 거주하는 나인원한남은 지난해 지드래곤이 입주한 곳으로도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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