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하선이 대학시절 추억을 소환했다.
30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사린 대학시절. 추억의 팀버랜드. 벗기 힘들어서 비닐봉지 신고 버티었던 지난 여름날의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박하선이 출연 중인 카카오TV 오리지널 콘텐츠 '며느라기' 속 캐릭터의 모습이 담겼다. 극중 민사린 역을 맡은 박하선은 대학시절 추억의 아이템들을 착용해 눈길을 끈다.
그 시절 추억을 소환하게 만든 박하선은 10여 년의 훌쩍 지난 지금도 여대생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박하선의 글에 가수 성시경은 "이것도 방송때 해줘"라고 요청하는가 하면, 배우 박은혜는 "너랑 나랑 세대가 비슷한가"라고 공감했다.
한편 박하선은 SBS 라디오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오는 2월 영화 '고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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