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맨체스터시티가 '제 2의 네이마르' 카이키(플루미넨세)를 노리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을 비롯한 영국 현지 매체들은 '맨시티가 넥스트 네이마르 카이키를 영입하기 위해 협상하고 있다(Man City in talks to sign 'next Neymar' Kayky)'고 보도했다.
카이키 뿐만 아니라 브라질의 원더키드 메티뉴도 동시에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팀 플루미넨세는 적어도 1500만 파운드(약 230억원)을 이적료로 원하고 있다.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카이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맨시티는 세르히오 아게로의 결장으로 최전방 골 결정력에서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다.
카이키가 장기적으로 이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카이키와 메티뉴는 우크라이나 명문클럽 샤흐타크 도네츠크에서도 적극적 관심을 보이고 있다. 샤흐타크 도네츠크는 브라질 선수 영입을 매우 선호하는 구단이다.
카이키는 자유자재로 왼발을 쓰며, 순간적 스피드와 뛰어난 돌파력, 그리고 창의적 플레이가 네이마르를 연상케한다. 때문에 PSG에서는 이미 '넥스트 네이마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단, 맨시티 뿐만 아니라 샤흐타크 그리고 리버풀과 PSG도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속보]'무릎십자인대 파열'은 아니다. 폰세 IL 등재 상당 기간 결장..."올시즌 내 복귀할 수 있기를" TOR 감독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