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데프콘 측이 소년원 루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SM C&C측은 "데프콘은 오래전 어울리던 친구들과 패싸움에 동참한 바 있다. 당시 피해자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했고 평생 반성하는 마음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지금까지 노력하며 열심히 살아왔다. 소년원 수감, 10호 처분은 사실무근이며 군면제를 받은 적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나름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부족함이 많구나 반성하고 있다. 더욱 노력하겠다. 현재 당사는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악성 루머 및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자료를 수집 중이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권을 지킬 것"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데프콘 측 입장전문.
안녕하세요, SM C&C 입니다.
당사는 최근 온라인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데프콘에 관한 출처가 불분명한 허위의 악성 루머가 유포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해당 내용들은 당사 아티스트를 향한 무조건적 비방, 악의적인 비난, 허위 사실 유포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데프콘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오래전 당시 어울리던 친구들과 패싸움에 동참한 바 있습니다. 당시 피해자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했고, 평생 반성하는 마음으로 가족들과 주변인들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지금까지 노력하며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소년원 수감, 10호 처분은 사실무근이며 또한 군면제를 받은적도 없습니다. 지금껏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부족함이 많구나 반성하고 있습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당사는 더 이상의 피해를 막고, 실추된 아티스트의 명예를 바로 세우고자 합니다.
현재 당사는 온라인 상에 유포되고 있는 악성 루머 및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자료를 수집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데프콘을 포함한 모든 소속 연예인들에 대한 다각적이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그에 상응하는 대응책을 통해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권을 지킬 것임을 안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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