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레알 마드리드가 우에스카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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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6일 오후(현지시각) 스페인 아라곤에 있는 에스타디오 엘 알코라즈에서 열린 우에스카와의 20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2라운드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4-3-3 전형으로 나섰다. 비니시우스, 벤제마, 아센시오, 모드리치, 카세미루, 크로스, 멘디, 나초, 바란, 오드리오솔라, 쿠르투아가 나섰다. 우에스카는 미르, 오카자키, 갈란, 둠비아, 미켈 리코, 마페오, 시오바스, 폴리도, 페르난데스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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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공격을 펼쳤다. 전반 14분 아센시오의 슈팅이 수비진에 막혔다. 38분에는 벤제마가 슈팅했다.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후반 들어 우에스카가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3분 갈란이 골을 넣었다. 그러자 레알 마드리드가 후반 10분 동점골을 넣었다. 프리킥이 골대를 맞고 나온 것을 바란이 헤더로 밀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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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점이 되자 레알 마드리드가 더욱 공세를 펼쳤다. 후반 33분 레알 마드리드는 마빈 박과 마리아노를 넣었다. 공격 강화였다. 후반 38분 바란이 역전골을 넣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승점 3점을 추가하며 2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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