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유나가 AOA 탈퇴 후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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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곡차곡 쌓여갈 거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나가 인증한 자격증 사진이 담겼다. 유나는 요가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했다. AOA 탈퇴 후 인생 2막을 연 유나의 근황이 돋보인다.
유나는 지난 1월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해지, AOA를 탈퇴했다. 유나는 "지금부터는 조금 더 여유를 갖고 천천히 가보려 한다. 하고 싶었던 것들도 도전해보고 저를 위한 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고 새로운 도전을 암시했다. 권민아 괴롭힘 논란으로 탈퇴한 지민에 이어 유나까지 탈퇴하며 AOA는 혜정, 설현, 찬미 3인조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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