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세르지오 아구에로(맨시티)가 팀동료들과의 훈련에 복귀했다.
아구에로는 8일 열린 맨시티의 훈련에서 개인훈련을 끝내고 팀동료들과의 함께 하기 시작했다. 아구에로는 올 시즌 햄스트링과 무릎 부상이 겹치면서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다. 겨우 몸을 회복한 후에는 웨스트브로미치, 뉴캐슬, 첼시 전에 출전했다.
그러나 첼시전 후 코로나 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하며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이어 코로나 19에 확진되기도 했다. 최근 훈련에 합류하기는 했지만 아직까지는 100% 몸상태는 아니다. 올 시즌 리그에서 141분 출전에 그쳤다.
그러나 이제 팀훈련에 참여하면서 복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맨시티가 현재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아구에로가 경기에 나선다면 1위 독주 체제에 힘을 실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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