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래퍼 이영지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이영지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kg 감량 아직 멀었다. 대한민국 명랑핫도그 조만간 멸종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영지가 운동 후 인증사진을 남겼다. 특히 잘록한 허리는 물론 슬림해진 레깅스핏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 잡는다.
다이어트 후 자신감이 한 층 더 높아진 이영지는 신나는 춤으로 기쁜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이영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메시지가 들어간 '나가지마' 폰 케이스를 직접 제작, 판매 수익금 2억 4천만원을 기부했다. 그는 "총 2억 4천 기부!"라며 "2020년 19살의 마지막 업적을 기부로 달성하게 되어서 참으로 기쁘고 영광스러울 따름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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