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만 살찌는 복부 비만. 마른 비만. 하체 근육은 점점 없어지고. 열심히 다시 잘 해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스탭퍼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40분간 운동을 한 김지혜는 "왜이렇게 힘들지"라고 털어놨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 박준형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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