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신예 고윤정이 유아인과 호흡을 맞춘다.
고윤정은 유아인이 주연을 맡은 영화 '서울대작전'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제작비 150억원 이상이 투입되는 범죄액션물 '서울대작전'은 1988년 서울올림픽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상계동 베이비 드라이버들의 기상천외한 VIP 비자금 스틸 작전을 다룬 작품이다.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의 문현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 '스위트홈'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넷플릭스의 신데렐라'로 떠오른 고윤정은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까지 합류해 톱스타 유아인과 호흡을 맞추며 이름값을 높이게 됐다. '서울대작전'은 넷플릭스가 투자해 오리지널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들 외에도 '서울대작전'에는 중량감있는 연기파배우와 신스틸러 배우도 캐스팅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아인 고윤정이 출연을 확정한 '서울대작전'은 다른 남성 배우들의 캐스팅을 확정한 후 7~8월쯤 크랭크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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