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유했다.
하희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년 전 가족여행"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2년 전 가족 여행을 떠났던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행지에서 손을 꼭 잡고 거리는 걷고 있는 최수종과 하희라. 이를 딸 윤서 양이 카메라로 포착, 훈훈함 가득한 부부의 뒷 모습은 이목을 끌었다.
하희라는 "여행은 내가 있어야 할 곳에서 잠시 떠나는 것. 결국 돌아오기 위해 잠시 휴식을 하는 것"이라며 "여행은 어디로 떠날까 보다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까를 늘 준비하게 된다. 포토 바이 윤서"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MC를 맡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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