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홍현희가 신년 운세로 타로점을 봤다가 충격에 빠진다.
오늘(11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의 '맘 편한 카페'에서는 임신을 갈망하는 홍현희의 일상을 집중 조명한다. 재미삼아 타로카드로 운세를 보다가 임신운이 있다는 말에 기뻐하지만, 남편 제이쓴과 관련된 얘기에 분노를 참지 못한다.
방송 동료이자 타로술사로 활약 중인 송이지가 홍현희를 향해 "분명 임신운이 들어왔고, 본인도 지금 준비가 됐다. 그런데 형부가 아니다"고 말한 것이 불씨가 된다.
또 송이지는 "형부는 지금 내면과 싸움 중이다. 지금 애를 가져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 오로지 일적인 생각 밖에 없는 것으로 나온다"고 말해 홍현희를 흥분시킨다.
분통을 터뜨리면서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던 홍현희는 계속 다른 카드를 뽑는데, 결과는 바뀌지 않아 웃음을 유발한다. 제이쓴 관련 타로는 온통 "돈 생각 밖에 없다" "새출발 운도 있다" "그저 좋은 동료 관계" 등의 해석만 되풀이 된다.
이를 본 다른 '맘 편한 카페' 회원들도 "두 사람은 비즈니스 파트너였나"라고 말하는데, 결국 홍현희는 분을 이기지 못하고 타로 판을 엎어버린다.
불혹에 엄마를 꿈꾸는 홍현희의 열정 스토리는 '맘 편한 카페' 3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유리는 코로나 시대 최적화된 알바를 소개하는 스페셜 요원으로 활약한다.
'맘 편한 카페'는 이동국, 장윤정, 이유리, 홍현희, 최희, 송경아, 배윤정이 맘카페를 개설해 각종 육아 꿀팁과 임신, 살림 등 서로의 전방위 라이프스타일을 엿보는 포맷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첫 방송 이후 넷플렉스까지 편성이 확대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3회 본방송은 11일 오후 8시 50분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되며,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E채널을통해 현장 소식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사진= 티캐스트 E채널
lyn@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