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현♥’ 성유리, 담배꽁초 무단투기 피해 호소 “제발 그만” by 박아람 기자 2021-02-11 17:06:1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핑클 출신 성유리가 담배꽁초 무단투기로 인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Advertisement성유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창밖으로 담배꽁초 던지지 말아 주세요. 부탁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무단투기된 담배꽁초 사진이 담겨있다. 꽤 많은 양의 쓰레기다. 이에 성유리는 쓰레기를 버리지 말아달라며 무단투기를한 주민에 간곡하게 요청했다.Advertisement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