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 비비큐(회장 윤홍근)가 이번 설 연휴 기간동안 기흥, 망향, 충주 휴게소(부산방향)에서 치킨, 떡볶이, 선물세트 등을 판매한다.
정부의 '설 연휴 휴게시설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14일까지 고속도로 휴게소 내 매장 취식을 금지하며 음식물은 포장 판매만 가능하게 했다. 이에 BBQ는 조리된 음식을 바로 가져갈 수 있는 '그랩앤고(Grab&Go)'가 적용된 치킨, 떡볶이, 사이드 메뉴와 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휴게소 매장에 적용된 '그랩앤고(Grab&Go)'는 제품이 조리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기존 테이크 아웃(Take-out)과 달리, 진열대(온장고, 냉장고)에 미리 준비된 제품을 선택 후 구입하여 즉시 먹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며 체류 시간이 짧은 휴게소 이용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BBQ '그랩앤고(Grab&Go)'를 통해 기흥, 망향, 충주 휴게소점에서는 인기 메뉴인 황금올리브핫윙, 순살크래커, 황금알치즈볼, 통새우 멘보샤 등을 간편하게 구매하여 즐길 수 있다. 또한, BBQ의 분식 전문점인 '올떡(올리브 떡볶이)'의 올떡볶이, 모둠튀김, 순대, 어묵, 콘소떡소떡, 오징어먹물핫도그 등 다양한 분식류도 맛볼 수 있다.
또한, 인기 가정 간편식(HMR) 제품들로 알차게 구성된 'BBQ 선물세트'까지 특별 할인 판매하며, 휴게소 이용객들이 마음을 전할 선물까지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BBQ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속되는 거리두기 상황 속에서 정부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도, 고객들의 편의와 즐거움을 위해 다양한 메뉴와 제품들을 선보이고자 했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