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 베스트 커플 '임원희X정석용'이 무서운(?) 동생들과 '달콤살벌' 케미를 터뜨리며 큰 웃음을 선사한다.
원희와 석용, 두 사람은 선물을 한 아름 안고 동생들을 만나러 가는 모습으로 다정한 형들의 면모를 선보였다. 하지만 따뜻한 분위기와는 달리 동생들에게 뿜어져 나오는 다크포스(?)에 스튜디오의 시선이 집중됐다. 바로 동생들의 정체는 뛰어난 악역 연기로 화제를 모은 배우 이호철X최광제X이정현이었던 것.
'낭만 닥터 김사부2'의 악덕 사채업자 역을 맡았던 이호철, '미스터 션샤인' 의 악랄한 일본군 역할을 맡았던 '이정현X최광제'는 범상치 않은 공포 비주얼(?) 때문인지 이 외에도 살벌한 악역들을 수도 없이 맡았다며 누가 질세라 악역 배틀(?)이 벌어져 현장을 웃프게 만들었다.
그런데, 공포감을 조성하던 초반 모습과는 달리 180도 반전매력을 선사한 동생들로 인해 母벤져스의 마음은 무장해제 됐다. 또 상상을 초월하는 이색 장기로 '생활의 달인'에 출연한 이력을 공개하며 순수 허당미를 뽐내기도 했다.
결국, 배우 5인방은 남다른 외모 허세로(?) 외모 서열 매기기에 이르렀고, 최종 외모 꼴찌가 된 주인공의 정체가 밝혀지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모두가 인정한(?) 외모 서열 꼴찌 주인공의 정체는 14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