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대표 김용민)가 오는 16일(화) 오후 7시에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1시즌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홈)-대한항공(원정)전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매치 22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은 원정팀 대한항공의 완승을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1~3세트 승리팀과 점수차를 맞히는 배구토토 매치 22회차 게임에서 1~3 세트별 예상 승리팀은 모두 원정팀인 대한항공의 차지로 돌아갔다.
1세트에서 대한항공은 59.37%를 획득해 40.63%를 기록한 현대캐피탈에 비해 우위를 보였다. 이어 대한항공은 2, 3세트에서도 60.73%와 63.85%를 기록하는 등 전체적으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홈팀 현대캐피탈의 투표율은 각각 39.27%와 36.15%로 나타났다.
더불어 각 세트 별 예상 점수 차에서는 모든 세트에서 3~4점차가 1순위를 차지했고, 1세트(38.00%), 2세트(36.21%), 3세트(29.92%) 순이었다.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가 펼쳐진다. 현재 리그 순위는 대한항공이 승점 55점(19승9패)로 선두에 올라있는 반면, 현대캐피탈은 승점 32점(12승16패)으로 리그 6위에 머물고 있다.
대한항공은 순위에 걸맞은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1일 한국전력전에서는 패했지만, 그 전까지 요스바니, 정지석 등을 앞세워 5연승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경기력을 펼친 대한항공이다.
현대캐피탈은 순위 경쟁과 상관없이 후반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다우디가 리그 득점 4위(689점)에 올라있는 가운데, 문성민, 허수봉, 함형진 등이 활약하며 3연승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물이 오른 현대캐피탈의 분위기를 등한시할 수 없겠지만, 이번 시즌 양팀의 상대전적에서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3승1패의 우세한 성적을 보이고 있는 점을 감안한다면,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토토팬들의 예상과 같이 대한항공이 손쉬운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높은 경기다.
한편, 이번 배구토토 매치 22회차 게임은 2월 16일(화)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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