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코미디 영화 '미션 파서블'(김형주 감독, 노시스컴퍼니·레드로버 제작)의 김영광, 이선빈이 예능부터 라디오, 유튜브까지 홍보 릴레이에 나선다.
먼저 개봉을 하루 앞둔 16일 오전 11시에는 이선빈이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전격 출연해 홍보 선두 주자로 나선다. '미션 파서블'에서 엘리트 수습 요원 유다희로 변신해 코믹과 액션 모두를 완벽하게 소화해야 했던 소감은 물론이고, 그동안 말하지 못한 촬영 뒷이야기까지 아낌없이 털어놓는 시간을 가지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선물할 예정이다.
이어 이선빈은 오는 18일 오후 9시 SBS '맛남의 광장'에 출연해 멈추지 않는 홍보 릴레이를 이어간다. '맛남의 광장'에서 이선빈은 백선생의 손맛이 빛나는 감자 수제비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언택트 '맛남의 광장'을 열어 시청자들과 직접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
18일 같은 날 공개되는 유튜브 웹예능 '시즌비시즌'에는 김영광과 이선빈이 함께 출격해 '찐남매 케미'를 자랑한다. 실제 '미션 파서블' 촬영 현장에서도 마치 '명절에 놀러온 조카들'처럼 티격태격 했다는 두 사람은 '언택트 심부름 흥신소' 콘셉트로 진행된 '시즌비시즌'에서 달달한 모닝콜 녹음부터 야식 배달, 반려견 산책 등 '관객 유치'라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이고, 'RAIN OPPA' 비와 만나 찐친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이다.
'미션 파서블'은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이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하다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영광, 이선빈이 출연했고 김형주 감독의 첫 장편 상업 연출 데뷔작이다. 오는 17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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