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동국 딸 재시가 교복 자태를 뽐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딸 중2 사춘기가 뭐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동국-이수진 부부의 큰딸 재시는 교복 스타일의 옷을 입고 풋풋한 소녀의 매력을 발산했다. 모델 지망생답게 15세의 나이에 키가 벌써 168cm인 것으로 알려진 재시는 긴 다리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오남매는 모두 홈스쿨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국은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재시, 재아는 초등학교 3학년까지 학교를 다니다가 지금은 홈스쿨링을 한다. 집에서 공부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본인들의 의지였다"고 밝혔다. 이어 "꼬맹이(설아, 수아, 시안)들도 학교를 보냈다가 코로나 때문에 학교를 못 가서 홈스쿨링으로 전환했다. (학교에) 자퇴서를 냈다"고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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