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로맨스 영화 '새해전야'(홍지영 감독, 수필름 제작)가 관객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오는 20일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이번에 서울 지역에서 진행되는 2차 무대인사에는 이혼 4년 차 자.만.추 형사 지호 역의 김강우, 무작정 아르헨티나로 혼행을 떠난 진아 역의 이연희, 대륙의 예비 신부를 맞이하는 여행사 대표 용찬 역의 이동휘, 패럴림픽 스노보드 국가대표 래환 역의 유태오 그리고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이 참석한다.
개봉 2주 차에도 열혈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새해전야'팀은 CGV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CGV왕십리, 메가박스 성수,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를 찾아 관객들과 만난다.
'새해전야'의 매력적인 대세 배우들이 관객들을 직접 찾아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예매는 극장별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예매 오픈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두 배로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새해전야'는 관객들의 격한 공감을 끌어내며 뜨거운 호평 속 장기 흥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새해전야'는 새해를 앞두고 각기 다른 두려움을 극복하는 네 커플의 로맨틱한 일주일을 그린 영화이다. 김강우, 유인나, 유연석, 이연희, 이동휘, 천두링, 염혜란, 최수영, 유태오 등이 가세했고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결혼전야' '키친'의 홍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