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진재영이 호텔같은 제주도 자택 거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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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구야. 밖엔 눈발이 날리는 도깨비날씨. 마지막 추위겠죠? 감기조심하세용"이라는 근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진재영의 제주도집 거실이 담겼다. 넓은 거실에는 10명도 앉을 수 있는 큰 테이블이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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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층고에는 감각적인 조명으로 인테리어 센스를 더했으며, 거실의 넓은 창문에는 눈발이 날려 하얀 배경이 펼쳐지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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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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