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사랑이 '집콕' 놀이 중이다.
17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언제 끝나나요? 놀러 가고 싶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여름 밀짚 모자를 쓴 김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놀러 가고 싶은 마음이 담긴 김사랑의 패션이 눈길을 끈다.
특히 또렷한 눈매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사랑은 '집콕' 중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배우 김사랑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복수해라'에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