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다정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하희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히 열심히 녹화 잘 했어요. 감동의 시간이었어요. 다음주 토요일에 만나요 . 이번주는 쉬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MC를 맡고 있는 부부. 녹화 후 인증샷을 촬영하며 추억을 남겼다.
이때 부부는 어깨를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 환한 미소와 손하트 포즈로 애교 가득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부부의 닮은꼴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MC를 맡고 있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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