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채널A와 SKY가 공동 제작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의 '속터뷰'에 알콩달콩 신혼생활 중인 개그맨&모델 부부 김경진과 전수민이 출격한다.
'애로부부' 제작진은 "김경진&전수민 부부가 최근 '속터뷰'에 동반 출연해 녹화를 마쳤다"고 전했다. 지난해 6월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화제의 개그맨&모델 부부로, 다양한 방송에서 꿀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줘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특히 전수민은 "남편 김경진이 결혼 한 달 전 내 명의로 집을 샀다"고 깜짝 고백해, 김경진의 아내를 향한 깊은 믿음과 사랑을 엿보게 했다.
하지만 속 터지는 부부의 침실 이야기 '속터뷰'에 등장한 두 사람은 애정과는 별개로, 팽팽한 토크 배틀을 벌였다. 김경진은 녹화 중 "아내를 정말 사랑하지만, 지금 우리는 위기"라고 말해 분위기를 굳어지게 만들기도 해, 이날 두 사람이 나눈 이야기를 궁금하게 한다.
부부 간의 고민을 시원하게 털어놓게 함으로써, 더욱 사이가 좋아지게 만드는 코너로 사랑받고 있는 '속터뷰'에는 연예인과 일반인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실제 부부들이 출연해 왔다. "속터뷰 덕분에 부부 사이에 많은 도움을 얻었다"는 다른 부부들의 말처럼 김경진&전수민 부부가 대화를 통해 솔루션을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김경진&전수민 부부의 '속터뷰'는 월요일 밤 10시 채널A와 SKY에서 방송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애로부부'를 통해 곧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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