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매니저가 방송 후폭풍을 밝혔다.
2월 2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채현석 / 이하 '전참시') 141회에서는 '자연인' 야벤져스를 향한 뜨거운 반응이 공개됐다.
야벤져스는 '전참시' 방송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달구며 시청자들의 열띤 관심을 증명했던 바. 특히 카메라 감독은 토르 뺨치는 도끼질 실력과 야생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거친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이승윤 매니저는 "방송 후 카메라 감독에 대한 소개팅 문의가 늘었다. 인기 최고다"라고 제보해 눈길을 끈다. 카메라 감독은 "마스크까지 써도 알아보더라"라고 연예인급 인기를 털어놨다는데. 그런 가운데 '자연인' 독사 PD 역시 '전참시' 출연 이후 생긴 의외의(?) 팬층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고.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야벤져스만의 생존 꿀팁이 아낌없이 공개된다고 한다. 혹한의 추위 속 야외 취침을 버티게 하는 '이것'의 등장에 '전참시' 스태프들은 깜짝 놀랐다고. 핫팩 부럽지 않은 효과를 자랑한다는 '이것'은 무엇일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또한, 이승윤은 난생처음 접하는 음식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이승윤이 "이걸 먹기도 하나요?"라며 놀랐다는 음식의 정체는 무엇일지. 과연 그 맛은 어땠을지. 놀라움으로 가득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41회는 2월 20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만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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