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21일(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 '펜트하우스' 김소연, 유진, 이지아가 출연한다.
최고 시청률 30%를 넘어선 화제의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주연 김소연, 유진, 이지아가 '집사부일체'에 출연한다. '펜트하우스 시즌2'의 첫 방송을 앞두고 천서진, 오윤희, 심수련 삼인방이 한자리에 모인 것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가운데, 21일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열혈 시청자가 되어 그간의 궁금증을 모두 쏟아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펜트하우스 시즌 2'에 심수련(이지아 역)이 돌아오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에 이지아는 "시원하게 스포해드려요?"라며 화끈한 성격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이날 세 배우들은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명장면을 즉석에서 재연하며 가히 시청률 보증수표라고 불릴 만한 수준급 연기력을 선보였다.
천서진 역을 위해 처음 시도했다는 김소연의 피아노 연주는 물론, 눈앞에서 펼쳐지는 천서진과 오윤희의 몸싸움에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한편, 지난주 '원조 요정' 사부로 등장해 모두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사했던 유진이 뜻밖의 장기로 '팔씨름'을 고백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남자도 넘어트린다는 유진의 말에 자극받은 멤버들은 팔을 걷어붙이고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멤버들과 유진의 자존심이 달린 팔씨름 대결 결과는 21일(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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