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상아가 으리으리한 주택 전경을 자랑했다.
이상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오후..할무이랑 디보 동네 한바퀴 돌고..할모니 소일거리 생겼다..날씨 너무 좋아서 스윙가드펜스 다 오픈하고~ 오픈해도 좋고 닫으면 바람막이 되고 좋고..동네 오는 사람들이 다들 스윙가드펜스 문의 한다며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아의 단독주택 전경이 담겼다. 이상아의 집은 스윙가드펜스로 바꿔 훨씬 더 안전해졌고 더 고급스러워보인다. 이상아의 럭셔리한 집 전경이 돋보인다.
한편, 배우 이상아는 최근 전원주택으로 이사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상아는 "20평이나 좁아져 죄다 버리고 있는 판국"이라며 전원주택에 대해 설명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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