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에 패션브랜드 바이브레이트가 제작지원으로 참여한다.
'펜트하우스2'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될 수밖에 없는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다.
바이브레이트 측은 '펜트하우스2'를 시작으로 K-드라마 시장의 발전에 전폭적인 지원과 동시에 폭넓은 고객층을 공략해 대중적인 패션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겠다는 포석이다.
대행사 캐스팅허브 측은 ''진동'과 '파장', 그 에너지로부터 오는 다양한 패턴과 디자인을 살려 표현하는 '바이브레이트'는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을 비롯해 톱배우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즐겨 착용하며 톱 브랜드로 성장해왔다"며 "현재 파리 스튜디오 베르소 출신 수석 디자이너 이주은 디렉터를 필두로 K팝을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로 중국 일본 동남아 진출을 준비중이다. 최근 뷰티라인을 론칭한 바이브레이트는 '펜트하우스2' 제작지원을 시작으로 트렌드세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펼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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