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현아가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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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아야 난 너한테 먼저 연락 올 줄 알았어 너가 학교폭력 최초 가해자 아니야?'라는 제목의 폭로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의 작성자는 "증거는 다 사라졌지만 아직도 기억난다. 울화통이 터진다"면서 초등학교 5학년 축제 당시 현아에게 뺨을 맞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현아의 초등학교 졸업사진을 증거로 공개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정리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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