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글래머 뽐내며 ♥남편과 웨딩촬영 회상 by 박아람 기자 2021-02-23 16:55:3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나비가 남편과 함께한 웨딩촬영 당시를 회상했다.Advertisement나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날 머리에 올린 꽃이 무거워서 목 부러질 뻔 했는데 이렇게 영상으로 보니 너무 예쁘네요. 베이지색 드레스와 수트는 정말 잘 선택한 듯! 웨딩촬영 앞두신 분들 저 컬러 도전해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영상에는 나비와 남편이 웨딩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고, 현재 임신 7개월이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