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태미 에이브러험의 거취가 점점 불투명해지고 있다.
Advertisement
지난 시즌 첼시의 새로운 스트라이커로 각광을 받았던 에이브러험은 올 시즌 22경기에서 단 2골에 그치고 있다. 토마스 투헬 감독 부임 후에는 점점 더 입지가 줄어들고 있다.
에이브러험 역시 최근 상황에 불만을 품고 있는 듯 하다. 24일(한국시각) 디어슬레틱은 '에이브러험이 재계약에 미온적이다'고 보도했다. 에이브러험은 2023년 첼시와 계약이 만료된다.
Advertisement
첼시는 최근 에이브러험을 믿기 보다는 새로운 공격수 영입에 더 관심이 있는 모습이다. 올 시즌 티모 베르너를 데려왔지만, 베르너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엘링 홀란드 영입까지 추진 중이다. 투헬 감독이 강력히 원하고 있다.
에이브러험은 이런 상황에서 첼시에 남기 보다는 새로운 도전을 노리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