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양미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오늘은 간다고 했죠? 뱉은 말이 있어 꾸역 꾸역 다녀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한 필라테스 센터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딱 달라붙는 운동복을 입은 양미라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지난해 6월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