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안 풀린다, 안 풀려.'
메수트 외질이 아스널을 떠나 페네르바체에서 새 출발에 나섰다. 하지만 기대 만큼의 활약은 선보이지 못하고 있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25일(한국시각) '외질이 페네르바체의 유니폼을 입고 뛴 5경기 중 세 경기에서 패했다. 터키컵에서도 탈락했다. 그는 단 한 골도 넣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외질은 한때 아스널을 대표하는 스타였다. 하지만 감독과의 불화설, 부상 등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그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페네르바체의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외질은 페네르바체의 이적을 '꿈'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페네르바체는 외질을 내세운 5경기에서 3패를 기록했다. 한때 1위를 달리던 페네르바체는 3위로 내려앉았다. 선두 갈라타사라이와 격차는 3점.
이 매체는 '놀랍게도 외질은 새 팀에서 득점이나 도움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통계전문업체 후스코어드닷컴에 따르면 외질의 최고 평점(10점 만점)은 단 6.6점에 그친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