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마마와 함께 한 즐거운 주말을 전했다.
함소원은 27일 인스타그램에 "#마마 아까 안 이쁜 사진 올렸다고 서운해 하셔서 이쁜 요즘 영상 올려드렷습니다. 마마 공돌리기 신기하죵. 요즘 '말랐어'란 말 들으신다고 매일 자랑하시는 마마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마마를 보며 "우리 말랐어~ 마마"라고 말하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화려한 공던지기 묘기를 보여주는 마마의 재주에 "이게 가능해요? 너무 신기하다"라며 감탄했다. 고부 갈등 없는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함소원은 최근 불거진 진화와 불화설에 대해 직접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전날인 26일 함소원은 "안 좋은 기사가 많이 나왔다. 평소 때였으면 받아줬을텐데 남편을 못 받아줬다. 마마님은 중국 가시지 않았다. 매일 제가 안심 시켜드렸다"라고 중국마마의 상황도 전했다.
진화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시작 #다시노력 #아빠"라는 글로 결별설에 대한 입장을 대신 전했다.
함소원은 이날 "#마마. 마마님 보고 싶으시죠? 조만간 뵐 수 있으세요. 마마님 열심히 운동하시고 여러분 뵐 때 더 이뻐지셔서 뵙는다고 기다리고 계세요~ 여러분도 기다려주세요~"라며 마마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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