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현숙이 LA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윤현숙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njoy my work. 즐기자. 일도 삶도 #다운타운 일상 #덥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봄과 같은 LA의 날씨에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인 모습. 늘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미국 LA에서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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