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메시의 유력 행선지는 맨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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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히바우두의 예상이었다. 리오넬 메시는 여전히 바르셀로나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있다. 올 여름 바르셀로나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파리생제르맹이 최근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맨시티는 여전히 맨시티의 가장 유력한 행선지 중 하나다.
과거 파리생제르맹쪽으로 점을 쳤던 히바우두는 맨시티로 마음을 바꾼 모습이다. 히바우두는 27일(한국시각) 벳페어를 통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유럽 최고의 스쿼드를 가졌다. 맨시티는 최근 엄청난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맨시티는 매우 부유한 클럽이며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데려올 수 있다"며 "이런 연유로 메시가 바르셀로나를 떠날 경우, 맨시티는 가장 유력한 행선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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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메시는 과거 과르디올라 감독과 이미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 메시가 가세할 경우, 맨시티는 더욱 강해질 것"이라며 "메시가 더해진 맨시티는 어느 대회도 우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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