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아들과 행복한 일상 "오랜만에 외출이 좋았는지 두 발로 섰다" by 정유나 기자 2021-03-01 16:09:1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양미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외출이 좋았는지 서호가 두 발로 섰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아들 서호 군과 나들이에 나선 모습. 서호 군은 앙증맞은 두 발로 곧게 서 있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지난해 6월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