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컨템포러리 퍼포먼스 골프웨어 '왁(WAAC)'이 2030 젊은 골퍼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엠버서더 'WAACKYS(와키즈)'를 모집한다.
왁의 스타일리시 한 골프웨어를 일반 고객들의 모습으로 노출함으로써 골프에 대한 보수적인 이미지를 깨고 골프웨어도 충분히 나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한 시도.
'와키즈'는 골프를 즐기는 일반 소비자들이 엠버서더가 돼 직접 왁 제품들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다. 모집인원은 총 20명. 골프와 패션에 관심이 많고 SNS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왁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내 프로필 링크를 통해 3월 9일까지 지원서 양식에 맞춰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와키즈는 3개월간 왁의 엠버서더로서, 개인 SNS에 왁의 제품으로 골프 스타일링 관련 콘텐트(월 3회 이상)를 제작해 홍보하는 활동을 한다.
혜택은 다양하다.
월 1회 왁 만의 방식으로 '월례회 라운딩'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골프를 즐기면서 왁의 기능적인 부분을 체험해보고 콘텐츠로 촬영해 브랜드의 공식 채널 등에 노출하게 된다. 총 500만원 상당의 왁의 골프웨어를 제공받으며, 왁 상품 구매 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포상도 주어진다.
왁 관계자는 "왁은 매력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제품들을 선보이며 많은 영 골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 첫 엠버서더 모집을 통해 다양한 골퍼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왁과 함께 파워풀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