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티저사이트를 열고 첫 행보를 시작한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넷마블의 대표 IP인 '세븐나이츠'를 확장시킨 작품으로, '세븐나이츠' 영웅들이 사라진 후 혼돈의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사단의 이야기를 다룬다. 원작 특유의 화려한 연출과 그래픽에 다양한 무기 사용과 영웅변신 등 차별화된 게임성과 재미를 담아내고 있다고 넷마블은 전했다. 또 여러 이용자들이 함께 성장하고 경쟁하면서 즐거운 모험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넷마블은 강조했다.
이번에 공개한 티저 사이트에선 주인공이 '세븐나이츠'의 캐릭터로 변신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넷마블의 자체 IP와 '레볼루션' 타이틀이 결합된 대형 기대작이다.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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