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동현 기자] 풀럼의 스콧 파커 감독이 상대팀인 토트넘의 공격진을 극찬했다.
토트넘은 5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리는 풀럼과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을 상대하는 풀럼의 스콧 파커 감독은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의 공격진을 칭찬했다. 그는 "우리는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인 해리 케인과 손흥민 그리고 베일이라는 엄청난 공격진←을 상대한다"면서 "그들은 믿을 수 없는 좋은 재능을 갖춘 선수들이다"고 극찬했다.
풀럼은 최근 홈에서 열린 리그 3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파커 감독은 "최근 우리는 정말 잘해왔다. 하지만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우리 수비는 시험대에 오르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토트넘 공격진의 퀄리티 때문이다"며 "나는 시험을 즐기고 있고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바라건대 지난 몇 경기 동안 잘했던 것처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파커 감독은 "우리는 전방에서부터 플레이하고, 득점하기 위해 공격하고,순간적으로 우위를 점하기 위한 플레이를 위해 노력한다. 토트넘에게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토트넘전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