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옵션왕' 브루노 페르난데스.
Advertisement
영국 현지 매체 '더타임스'에 따르면 맨유와 팀의 간판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올해의 선수상 옵션을 계약에 포함시켰다고 보도했다.
페르난데스는 지난해 1월 맨유에 합류 후 팀의 상승세를 이끄는 주역이 됐다. 이번 시즌에도 자신이 출전한 40경기에서 22골 1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경기로만 한정해도 27경기 15골 11도움. 개인 기록으로는 리그 최상급이다.
Advertisement
때문에 PFA 올해의 선수상 강력 후보로 꼽히고 있다. 이 매체는 페르난데스가 올해의 선수상을 받거나, 발롱도르 투표에서 3위 안에 들 경우 500만유로(약 67억원)를 추가로 지급해야 한다고 전했다.
맨유는 이미 같은 금액의 옵션을 페르난데스에게 지불한 바 있다. 그 것도 두 번이다. 페르난데스가 25번째 선발로 나선 것, 그리고 유럽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한 것에 대한 보상이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27세 애아빠된' 바비 "사랑하기 때문에 희생, 날 잃더라도 상대가 행복했으면" -
김미려, '콜라겐 결핍' 희소병 子과 단둘이 힐링 여행 "귀한 대접 감사"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9월 결혼' 류화영, ♥예비남편 최초 공개 "서로의 전부 되기로" [공식]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