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이브라히마 코나테를 노리는 첼시.
독일 매체 '빌트'의 저널리스트 크리스티안 폴크는 첼시가 수비 보강을 위해 라이프치히 센터백 코나테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코나테는 프랑스 출신 21세 센터백으로, 프랑스 U-21 대표 출신이다. 라이프치히와 2023년 6월까지 계약이 돼있다. 하지만 4500만유로를 지불하면 코나테를 데려갈 수 있다.
코나테는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첼시까지 영입전에 가세할 조짐이다. 첼시도 현재 수비 보강을 위해 진지한 고민에 들어가있는 상태다. 첼시는 새 어시스턴트 매니저 즈솔트 로우가 라이프치히 시절 코나테와 함께 한 경험이 있어, 이적 과정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전망이다.
코나테는 이번 시즌 14경기에 출전했다. 발목 부상으로 고생하다 최근 복귀를 마쳤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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