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유벤투스가 알바로 모라타의 맹활약에 힘입어 라치오를 눌렀다.
유벤투스는 6일 오후(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치오와의 2020~2021시즌 세리에A 25라운드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첫 골을 라치오가 뽑아냈다. 전반 14분 코레아가 쿨루셉스키의 패스를 끊어냈다. 쿨루셉스키는 단독 드리블 돌파 후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자 유벤투스가 나섰다. 전반 39분 동점골을 뽑아냈다. 모라타가 패스를 찔렀다. 라비오가 이 패스를 받아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1-1 상황에서 후반이 시작됐다. 모라타가 맹활약했다. 후반 12분 키에사의 패스를 받아 역전골을 집어넣었다. 3분 뒤 램지가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모라타가 이를 골로 마무리했다. 유벤투스는 후반 30분 모라타를 빼고 호날두를 투입했다. 남은 시간 리드를 잘 지켜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유벤투스는 승점 52로 2위 AC밀란을 1점차로 추격했다. 리그 1위 인터밀란(승점 59)과의 승점차는 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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