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김승기 감독 "자레드 설린저 교체. 팀 정리 과정 시간 걸려" by 류동혁 기자 2021-03-07 19:14:13 KGC 김승기 감독. 사진제공=KBL Advertisement [창원=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KGC는 7일 창원에서 열린 남자프로농구 정규리그 LG와의 경기에서 70대73으로 패했다. AdvertisementKGC 김승기 감독은 "처음부터 졸전이었다. 막판 집중력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했다.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 Advertisement김 감독은 "오늘 게임은 잘했다고 볼 수 없지만, 그동안 국내 선수들이 고생했다"고 했다. KGC는 외국인 선수를 교체한다. 자레드 설린저가 온다. 이름값만 놓고 보면 리그 최고이다. Advertisement김 감독은 "외국인 선수를 바꾸는 과정에서 팀이 정리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잘 정비하겠다"고 했다. 창원=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