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중1 첫째子, 훈남 외모+체조선수급 운동신경 "키 안 클까 걱정.." by 정유나 기자 2021-03-08 13:26:3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첫째 아들이 훈남 외모와 놀라운 운동신경을 자랑했다.Advertisement이수근 아내 박지연 씨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눈에만 대단해 보이는 건가요? 키 안 클까 걱정되지만 태준이가 좋아하는거 하면서 행복하면 그만이죠 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수근의 첫째 아들 태준 군은 훈훈한 외모 뿐만 아니라 체조 선수 뺨치는 엄청난 유연성을 자랑하고 있다. 박지연 씨는 "중1 아들, 나중에 키 안 컸다고 유전이다 뭐다 하지 말거라.."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한편 이수근은 2008년 11세 연하의 박지연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