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라♥정형돈 쌍둥이딸, 야무진 손길로 미술놀이...러블리 투샷 by 정유나 기자 2021-03-08 15:00:1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쌍둥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한유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쌍둥이 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유라-정형돈 부부의 쌍둥이 딸은 종이를 오리고 붙이며 미술 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나란히 앉아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Advertisement한편 한유라와 정형돈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 유주, 유하 양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