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윤아가 절친 윤현숙에게 선물 받은 옷을 자랑했다.
송윤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가 이번에 선물 보내온 옷~ 언니가 6년전에 선물해준 옷~ 함께 입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윤아는 절친 윤현숙에게 선물받은 옷을 입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윤현숙은 "화보인 줄 알았어"라며 감탄했다. 두 사람의 변함없는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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