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김지훈이 외국어 사교육을 위해 학원을 찾는다. 김지훈은 영어, 일어, 중국어까지 완벽한 외국어 실력을 공개하며 또 한번 사교육 열정을 불태울 예정이다.
사교육에 진심인 김지훈은 급할 땐 모국어 찬스를 사용하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선생님들의 칼퇴를 부르는 학구열과 혹독한 자기 주도 학습을 보여줬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1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사교육 만학도 김지훈이 외국어를 배우기 위해 학원을 찾는다.
배움에 목마른 '배움 전문가' 김지훈은 원어민 영어 선생님 앞에서도 막힘없이 영어를 구사하며 유창한 실력을 뽐낸다. 발음 교정에 나선 김지훈은 영어 선생님의 혼까지 쏙 빼놓는 못 말리는 학구열을 보여줘 폭소를 자아낸다.
영어 수업이 끝나기 무섭게 일본어 선생님이 등장, 김지훈은 깜짝 놀랄 일본어 실력을 보여준다. 김지훈은 "궁금한 게 굉장히 많아요"라며 일본어 선생님 조차도 공포에 떨게 하는 호기심과 열정을 보여줬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노래를 통해서 영어를 많이 배웠다"며 실력 향상을 위해 호기롭게 중국어 노래에 도전한 김지훈은 열정 가득한 가창력으로 선생님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과연 그의 중국어 노래 실력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영어부터 중국어까지 외국어 공부에 학구열을 불태운 김지훈 앞에 또 한 명의 외국어 선생님이 등장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N개 국어에 도전한 김지훈의 외국어 사교육 열정은 12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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