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프듀 조작' 안준영-김용범, 징역 2년-1년8개월 징역형 '확정''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net '프로듀스 101' 투표조작 혐의로 기소된 안준영PD에게 징역 2년이 확정됐다.
Advertisement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11일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안준영PD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과 추징금 3700여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안PD는 '프로듀스 101' 생방송 경연 시청자 유료 문자투표 결과를 조작해 특정 연습생에게 혜택을 준 혐의를 받는다. 또 순위 조작을 대가로 연예기획사 관계자들로부터 수천만원대의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도 받는다.
Advertisement
1,2심은 안PD에 대한 혐의를 인정하고 징역 2년에 추징금 3700여만원을 선고했다. 안PD는 이에 불복해 항소했으나 대법원이 이를 기각하며 최종 징역형이 확정됐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김용범CP 또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단이 유지됐다. 안PD 등에게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연예기획사 임직원들도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됐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