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프듀 조작' 안준영-김용범, 징역 2년-1년8개월 징역형 '확정''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net '프로듀스 101' 투표조작 혐의로 기소된 안준영PD에게 징역 2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11일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안준영PD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과 추징금 3700여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안PD는 '프로듀스 101' 생방송 경연 시청자 유료 문자투표 결과를 조작해 특정 연습생에게 혜택을 준 혐의를 받는다. 또 순위 조작을 대가로 연예기획사 관계자들로부터 수천만원대의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도 받는다.
1,2심은 안PD에 대한 혐의를 인정하고 징역 2년에 추징금 3700여만원을 선고했다. 안PD는 이에 불복해 항소했으나 대법원이 이를 기각하며 최종 징역형이 확정됐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김용범CP 또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단이 유지됐다. 안PD 등에게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연예기획사 임직원들도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