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브레이브걸스의 '롤린'이 금일 오후 12시 기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1위에 동시 랭크되며 눈길을 끌었다.
무려 4년 전 발매한 음원 '롤린'으로 역전의 아이콘이 된 브레이브걸스가 각종 음원 사이트 1위에 동시 석권하며 대세돌임을 입증했다. 특히 멜론 차트 개편 이후 걸그룹이 24Hits 1위에 랭크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 더욱 이목을 끌었다.
이에 브레이브걸스의 멤버들은 "꿈만 같은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우리의 노래를 사랑해주는 모든 분들이 준 기회를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더욱 겸손하고 열심히 하는 브레이브걸스가 되겠다." 며 저마다 소감을 밝혔다.
'롤린'은 브레이브걸스가 4년 전에 발매한 곡으로 트로피컬 하우스를 접목한 경쾌한 업템포가 매력적인 EDM 장르의 곡이다. 특히 멤버들의 개성 넘치고 시원시원한 보컬과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로 최근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지난 달 24일 한 유튜버가 업로드 한 '브레이브걸스_롤린_댓글모음' 영상이 화제가 되어 역주행을 시작, 각종 음원 차트 1위에 랭크되며 대세돌 반열에 올라선 브레이브걸스는 이번 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각종 예능과 라디오에도 출연해 매력을 톡톡히 뽐낼 예정에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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